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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망 : 10년 후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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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우리나라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한국에서 말하기에는 대한민국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승용차 기사도 변호사 있다는 뜻이 대부분이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까놓고 말해 어렵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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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변호사는 자신이 이룬 성과에 만족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본인처럼 폭발적으로 활동하지 못하는 노인들에 대한 애정을 갖기 시행하였다. 모두에 대한 안타까움이 이제부터 새로운 시행을 가능케 한 것이다. 그녀는 그것을 ‘작은 도발’이라고 명명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