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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관리에 도움이되는 10가지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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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전공의사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증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대부분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증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부작용인 ‘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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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쥐 실험 결과는 탈모로 불안해 하는 많은 요즘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에게 안전하게 적용하려면 아직 추가 공부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버드대는 이번 공부 결과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면서 후속 개발연구와 상업화에 동참할 협업 파트너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