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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전자상거래로하면 안되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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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발(發)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다양한 방향으로 몰아칠 전망이다. 우선 국내 돈과 토종 돈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 업계는 “이베이 계열 업체와 쿠팡, 아마존-11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위메프·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최고로 제일 먼저 충격을 받을 것'이라며 '신선식품과 생사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쓱닷컴, 롯데쇼핑의 ‘롯데온 등도 효과를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테크 메이킹, 오프라인쇼핑 더 좋거나 더 나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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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팬데믹이 극복되는 공정에서 아에템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불어나기 시작했는데, 기업들의 공급량이 구매자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공급망 병목 반응이 계속되고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딜로이트는 '근래에 조사 결과 응답자 가운데 무려 68% 이상이 품절 상황을 경험했다'면서 '연말 쇼핑 계절을 맞아 제품을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는 손님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