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 대한 최악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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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빌리면 2018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8만3628명으로 2012년(30만8534명)대비 11%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7%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9%)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5억원에서 307억원으로 55% 늘어났다.